가슴성형 데이터랩

가슴성형 이중주름변형, 왜 생기고 어떻게 교정할까? — Handel 2013

이중주름변형(Double Bubble) — Handel N PRS 2013 리뷰. 처짐 + 보형물만, 밑선 과도 박리, 큰 cc가 주요 원인. 피막봉합술·내부 거상·거상술 결합으로 교정.

김의건 원장 2026-04-30 조회 440
가슴성형 이중주름변형, 왜 생기고 어떻게 교정할까? — Handel 2013

가슴성형 데이터랩 · 합병증 리뷰

윈느성형외과 김의건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

참고 논문: Handel N. "The Double-Bubble Deformity: Cause, Prevention, and Treatment." Plast Reconstr Surg. 132(6):1434-1441, 2013.

가슴성형 후 가슴 아래쪽에 줄이 두 개 나란히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이중주름변형(double-bubble deformity)이라고 부릅니다.

이중주름은 가슴성형의 잘 알려진 합병증이지만, 이 주제만 따로 다룬 리뷰 논문은 많지 않습니다. 2013년 미국 성형외과학회지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에 게재된 Neal Handel 박사의 논문은 이중주름의 해부학적 원인부터 예방·치료 전략까지 종합 정리한 리뷰입니다.

결과를 먼저 말씀드리면 — 이중주름은 유방하주름(IMF) 아래의 피부-근막 부착 구조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 생기고, 해부학적 예비 위험인자(뾰족가슴·짧은 유두-주름 거리·좁은 하극 등)가 있는 환자에서 특히 많이 발생합니다. 이미 생긴 경우 유두 아래 주름의 위치에 따라 교정 전략이 달라집니다.

가슴성형 이중주름변형, 왜 생기고 어떻게 교정할까?

이중주름변형(Double Bubble)은 가슴 아래쪽에 가로로 두 개의 곡선 주름이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위쪽은 원래의 유방밑선(IMF)이고 아래쪽은 수술 중 박리한 지점이나 보형물이 내려간 새 경계입니다. Neal Handel이 2013년 PRS에 발표한 리뷰는 그 원인을 밑선 아래의 피부-근막 부착 구조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데서 찾았고, 뾰족가슴·짧은 유두-밑선 거리·좁은 하극 같은 해부학적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 특히 많이 생긴다고 정리했습니다. 처짐이 있는데 보형물만 넣은 경우, 밑선을 과도하게 박리한 경우, 베이스에 비해 큰 cc도 원인이 됩니다. 교정은 아래쪽 주름의 위치에 따라 전략이 갈리는데, 해부학적 위험인자형은 원래 주름을 없애는 방향(상극 탄력밴드 6주 보조)으로, 포켓이 과도하게 아래로 박리된 형은 반대로 원래 주름을 보존하고 포켓을 위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접근하며, 조직이 얇으면(핀치 두께 2cm 미만) 듀얼플레인으로 전환합니다. 핵심은 예방으로, 수술 전 계측에서 유두-밑선 거리(N-IMF)가 짧거나 하극이 좁거나 뾰족가슴 형태가 관찰되면 위험이 높아, 처음부터 박리 전략과 보형물 기저 지름을 조직에 맞게 선택하면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이미 생긴 경우에도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면 피막봉합·내부 거상 등으로 교정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중주름변형이란?

이중주름변형(double-bubble)은 가슴 하극에 가로로 두 개의 곡선 주름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위쪽 주름은 원래의 유방하주름(IMF, inframammary fold)이고, 아래쪽 주름은 수술 중에 보형물 포켓을 박리한 지점—즉 보형물이 내려가 있는 새 위치—의 경계입니다.

  • 두 주름이 평행하게 나란히 보임
  • 대흉근(pectoralis major)을 수축시키면 변형이 더 뚜렷해짐
  • 미용적으로 두드러져 재수술 요구가 많은 합병증
  • 피막구축이나 보형물의 상방 이동도 원인이 될 수 있음

이중주름이 특히 잘 생기는 환자군도 있습니다.

  • 뾰족가슴(tuberous breast)
  • 좁고 조여진 유방하주름-수축형가슴- (constricted IMF)
  • 짧은 유두-유방하주름 거리 (short N-IMF distance)
  • 출산 후 유방 위축이 심한 경우
  • 유선 처짐(glandular ptosis) 동반

다만, 위험인자가 전혀 없는 환자에서도 이중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방하주름의 해부학

이중주름을 이해하려면 유방하주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구조에 대한 해부학적 논쟁은 지금도 진행 중이에요.

 

B. 인대설 반대 — 얕은 근막 연결설 — Muntan 등(2015)은 12구의 사체 해부에서 그런 인대는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대신 표재 근막(superficial fascia, Camper·Scarpa 층)과 진피 사이의 결합조직 섬유가 비스듬히 진행해 유방하주름 위치에 부착된다는 것을 확인했어요. 일부 표본에서는 심근막과 표재 근막이 그 지점에서 융합하는 양상도 관찰됐습니다.

저자 Handel의 견해도 후자에 가깝습니다. 그는 유방절제술 후 재건에서 "피하지방과 스카르파 근막으로 된 피판을 심근막에 봉합"하면 안정적인 유방하주름을 재현할 수 있음을 보였고, 이는 유방하주름이 "특정 인대 하나"가 아니라 표재 근막 시스템의 정교한 부착망으로 형성됨을 시사합니다.

왜 이중주름이 생기나요?

Handel의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중주름은 유방하주름 인대의 파열 때문이 아니라, 진피와 표재 근막 사이의 부착을 충분히 풀어주지 못해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근육하(subpectoral) 포켓을 만들 때, 설령 근육을 기시부에서 분리했더라도 보형물은 가슴근 근막 아래에 위치합니다. 이때 진피-표재근막 사이의 부착 관계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 포켓이 너무 아래쪽까지 박리된 경우
  • 보형물 기저 지름이 환자 조직에 비해 너무 큰 경우
  • 해부학적 위험인자(관상유방 등)가 있는 경우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원래의 유방하주름 위치에 진피-근막 부착선이 그대로 유지되고, 그 아래에 새로운 포켓 경계가 만들어지면서 두 개의 주름이 평행하게 보이는 겁니다.

 

두 그룹의 교정 전략

Handel은 이중주름 환자를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눠 교정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그룹 A — 원래 유방하주름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경우

관상유방·좁은 하극·짧은 유두-주름 거리 등 해부학적 위험인자가 있던 환자입니다. 이때 핵심은 원래의 주름을 없애는 것이에요.

  • 진피와 표재 근막 사이의 수평 섬유 부착을 완전 박리
  • 가위 또는 전기소작(응고 모드)으로 피하 바로 아래 층에서 박리
  • 하극 피판을 방사상(radial)으로 스코어링하여 팽창 보조
  • 가슴근하 보형물인 경우 유선하(subglandular)로 전환하면 박리 용이
  • 조직이 얇으면 Type III 듀얼플레인 포켓 권장
  • 수술 후 상극에 탄력 밴드 6주 착용 → 피부 스트레칭 보조
  • 물방울 보형물 또는 form-stable 보형물로 하극 볼륨 보강 고려

그룹 B — 원래 주름은 정상인데 포켓이 너무 아래로 내려간 경우

해부학적 위험인자 없이 수술 중 포켓이 과도하게 아래로 박리되었거나 보형물이 자연 하강한 경우입니다. 여기서는 반대 전략이 필요합니다—원래 주름을 보존하고 포켓을 위로 되돌려야 합니다.

  • 기존 포켓의 과도한 하방 확장은 봉합 피막성형술(capsulorrhaphy)로 닫음
  • 근육하 보형물은 유선하로 전환 — 근육 수축이 유발하는 하방 벡터 제거
  • 조직 두께가 얇으면(핀치 두께 2cm 미만) 듀얼플레인으로 전환
  • 또는 네오서브펙토럴 포켓(neosubpectoral) 생성 — 앞·뒤 피막을 봉합해 기존 포켓 공간 제거
  • 조직이 심하게 얇거나 복합 기형이면 무세포진피기질(ADM)로 보강

 

Q. 가슴 아래쪽에 줄이 두 줄로 보이는데, 이게 이중주름이 맞나요?

A. 가슴근을 수축시켰을 때 두 개의 평행한 가로 줄이 더 뚜렷해진다면 이중주름변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쪽 줄이 원래 유방하주름, 아래쪽 줄이 새로 만들어진 포켓 경계예요. 초음파나 MRI로 보형물 위치와 피막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부종 때문에 덜 보이다가 부종이 가라앉으면서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Q. 수술 전에 이중주름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나요?

A. 네, 상당 부분 예측이 가능합니다. 수술 전 계측에서 유두-유방하주름 거리(N-IMF)가 짧은 경우, 하극이 좁고 조여진 경우, 관상유방 형태가 관찰되면 이중주름 위험이 높은 편이에요. 이런 경우 처음부터 유선하 또는 Type III 듀얼플레인 접근을 고려하고, 보형물의 기저 지름을 환자 조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 때 계측과 함께 이 부분을 꼭 짚어봐야 해요.

Q. 이미 이중주름이 생겼는데 교정이 가능한가요?

A. Handel의 결론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효과적으로 교정 가능하다"입니다. 다만 교정 전략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원래 주름이 너무 높았던 경우에는 주름을 없애는 박리가 필요하고, 포켓이 너무 아래로 내려간 경우에는 반대로 원래 주름을 보존하면서 포켓을 위로 되돌려야 합니다. 잘못된 전략을 쓰면 변형이 악화될 수 있어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Q. 무세포진피기질(ADM)은 언제 필요한가요?

A. 조직이 아주 얇거나, 이중주름에 다른 변형(조직 물결·보형물 위치 이상·대칭증 symmastia)이 겹쳐 있거나, 이전 교정 수술이 실패한 경우에 ADM이 유용합니다. ADM은 피막 봉합 부위를 물리적으로 보강하고, 얇은 피부-연조직의 두께를 더해 재발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다만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건 아니고, 선별적으로 적응증이 되는 케이스에서 사용합니다.

이 논문을 읽고 정리한 세 가지 포인트

첫째, 이중주름은 예방이 가능한 합병증입니다.

뾰족가슴·짧은 유두-주름 거리·좁은 하극 등 예비 위험인자를 수술 전에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박리 전략을 선택하면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계측과 함께 이 부분을 짚는 것이 저희 진료의 기본입니다.

둘째, 교정 전략은 "어느 그룹인가"로 결정됩니다.

원래 주름이 너무 높았던 경우와 포켓이 너무 아래로 내려간 경우는 완전히 반대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자는 부착 박리, 후자는 피막성형술과 포켓 전환이에요. 이중주름을 보고 바로 한 가지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을 먼저 정확히 분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셋째, 복합 변형에서는 ADM·포켓 전환이 중요한 도구입니다.

조직이 얇거나 이전 수술이 실패한 복잡한 케이스에서는 네오서브펙토럴 포켓이나 ADM 같은 보조 수단이 재발을 크게 낮춥니다. 단일 기법보다 환자별로 조합하는 맞춤 접근이 결과를 좌우해요.

이중주름변형은 미용적으로 두드러지는 합병증이지만, Handel의 해부학 기반 접근을 보면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면 교정이 충분히 가능한 문제입니다. 이미 이중주름으로 고민 중이시거나 재수술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원래 주름의 위치·보형물 층·조직 두께를 함께 평가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내용은 참고 논문을 해설한 글로, 개인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이 다를 수 있으며 실제 치료는 전문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가슴 아래쪽에 줄이 두 줄로 보이는데, 이게 이중주름이 맞나요?
A.
가슴근을 수축시켰을 때 두 개의 평행한 가로 줄이 더 뚜렷해진다면 이중주름변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쪽 줄이 원래 유방하주름, 아래쪽 줄이 새로 만들어진 포켓 경계예요. 초음파나 MRI로 보형물 위치와 피막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부종 때문에 덜 보이다가 부종이 가라앉으면서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Q.수술 전에 이중주름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나요?
A.
네, 상당 부분 예측이 가능합니다. 수술 전 계측에서 유두-유방하주름 거리(N-IMF)가 짧은 경우, 하극이 좁고 조여진 경우, 관상유방 형태가 관찰되면 이중주름 위험이 높은 편이에요. 이런 경우 처음부터 유선하 또는 Type III 듀얼플레인 접근을 고려하고, 보형물의 기저 지름을 환자 조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 때 계측과 함께 이 부분을 꼭 짚어봐야 해요.
Q.이미 이중주름이 생겼는데 교정이 가능한가요?
A.
Handel의 결론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효과적으로 교정 가능하다"입니다. 다만 교정 전략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원래 주름이 너무 높았던 경우에는 주름을 없애는 박리가 필요하고, 포켓이 너무 아래로 내려간 경우에는 반대로 원래 주름을 보존하면서 포켓을 위로 되돌려야 합니다. 잘못된 전략을 쓰면 변형이 악화될 수 있어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Q.무세포진피기질(ADM)은 언제 필요한가요?
A.
조직이 아주 얇거나, 이중주름에 다른 변형(조직 물결·보형물 위치 이상·대칭증 symmastia)이 겹쳐 있거나, 이전 교정 수술이 실패한 경우에 ADM이 유용합니다. ADM은 피막 봉합 부위를 물리적으로 보강하고, 얇은 피부-연조직의 두께를 더해 재발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해요. 다만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건 아니고, 선별적으로 적응증이 되는 케이스에서 사용합니다.
Q.가슴성형 이중주름변형, 왜 생기고 어떻게 교정할까?
A.
이중주름변형(Double Bubble)은 가슴 아래쪽에 가로로 두 개의 곡선 주름이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위쪽은 원래의 유방밑선(IMF)이고 아래쪽은 수술 중 박리한 지점이나 보형물이 내려간 새 경계입니다. Neal Handel이 2013년 PRS에 발표한 리뷰는 그 원인을 밑선 아래의 피부-근막 부착 구조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데서 찾았고, 뾰족가슴·짧은 유두-밑선 거리·좁은 하극 같은 해부학적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 특히 많이 생긴다고 정리했습니다. 처짐이 있는데 보형물만 넣은 경우, 밑선을 과도하게 박리한 경우, 베이스에 비해 큰 cc도 원인이 됩니다. 교정은 아래쪽 주름의 위치에 따라 전략이 갈리는데, 해부학적 위험인자형은 원래 주름을 없애는 방향(상극 탄력밴드 6주 보조)으로, 포켓이 과도하게 아래로 박리된 형은 반대로 원래 주름을 보존하고 포켓을 위로 되돌리는 방향으로 접근하며, 조직이 얇으면(핀치 두께 2cm 미만) 듀얼플레인으로 전환합니다. 핵심은 예방으로, 수술 전 계측에서 유두-밑선 거리(N-IMF)가 짧거나 하극이 좁거나 뾰족가슴 형태가 관찰되면 위험이 높아, 처음부터 박리 전략과 보형물 기저 지름을 조직에 맞게 선택하면 발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이미 생긴 경우에도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면 피막봉합·내부 거상 등으로 교정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Q.이중주름변형이란?
A.
이중주름변형(double-bubble)은 가슴 하극에 가로로 두 개의 곡선 주름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위쪽 주름은 원래의 유방하주름(IMF, inframammary fold)이고, 아래쪽 주름은 수술 중에 보형물 포켓을 박리한 지점—즉 보형물이 내려가 있는 새 위치—의 경계입니다. 두 주름이 평행하게 나란히 보임 대흉근(pectoralis major)을 수축시키면 변형이 더 뚜렷해짐 미용적으로 두드러져 재수술 요구가 많은 합병증 피막구축이나 보형물의 상방 이동도 원인이 될 수 있음 이중주름이 특히 잘 생기는 환자군도 있습니다. 뾰족가슴(tuberous breast) 좁고 조여진 유방하주름-수축형가슴- (constricted IMF) 짧은 유두-유방하주름 거리 (short N-IMF distance) 출산 후 유방 위축이 심한 경우 유선 처짐(glandular ptosis) 동반 다만, 위험인자가 전혀 없는 환자에서도 이중주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Q.왜 이중주름이 생기나요?
A.
Handel의 결론은 명확합니다. 이중주름은 유방하주름 인대의 파열 때문이 아니라, 진피와 표재 근막 사이의 부착을 충분히 풀어주지 못해서 생긴다는 것입니다. 근육하(subpectoral) 포켓을 만들 때, 설령 근육을 기시부에서 분리했더라도 보형물은 가슴근 근막 아래에 위치합니다. 이때 진피-표재근막 사이의 부착 관계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포켓이 너무 아래쪽까지 박리된 경우 보형물 기저 지름이 환자 조직에 비해 너무 큰 경우 해부학적 위험인자(관상유방 등)가 있는 경우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원래의 유방하주름 위치에 진피-근막 부착선이 그대로 유지되고, 그 아래에 새로운 포켓 경계가 만들어지면서 두 개의 주름이 평행하게 보이는 겁니다.

이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윈느성형외과에서는 환자의 조직 상태, 흉곽 구조, 이전 수술 이력 등 개인별 조건을 함께 고려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수술 계획은 성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

작성자 · 의학적 검수자

김의건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 윈느성형외과(UNE Plastic Surgery)

본 콘텐츠는 윈느성형외과 김의건 원장이 작성·검토하였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판단은 성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